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유럽 선주로부터 초대형가스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의 수주 금액이 1758억 원이라고 16일 밝혔다. 선박은 HD현대삼호에서 건조해 2028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다.이번 계약으로 HD한국조선해양은 올해 총 5척을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 233억1000만 달러의 약 5%인 11억6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4척과 LPG·암모니아 운반선 1척을 확보했다.
HD현대는 1월 16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에이치디현대삼호가 유럽 지역 선주와 VLGC 1척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758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51%에 해당한다. 계약은 2026년 1월 15일에 체결되었으며, 2028년 5월 31일까지 유효하다.계약의 주요 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공사진척에 따라 수금된다. 상기 계약금액은 계약일 최초 고시환율인 달러당 1477.50원을 적용하여 계산된 금액이다.에이치디현대삼호의 최근 매출액
HD한국조선해양은 2026년 1월 15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에이치디현대삼호가 유럽 지역 선주와 VLGC 1척에 대한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758억원이며, 이는 에이치디현대삼호의 최근 매출액 7조31억원 대비 2.51%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5일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로, 주요 계약 조건에는 계약금 및 선급금 유무가 있으며, 대금은 공사진척에 따라 수금된다.HD한국조선해양은 1999년 8월 24일 코스피에 상장된 기타 금융업체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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