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가 지역 대표 로봇 기업인 유일로보틱스와 손잡고 로봇 산업을 이끌 실전형 미래 인재 양성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1월 30일 이노베이션센터에서 ‘Physical AI Sim-to-Real 로봇 챌린지’ 발표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지난 4주간 진행된 산학협력 캡스톤 디자인 프로그램의 최종 성과를 공개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대학생 경진대회를 넘어, 대학의 로봇 교육이 실험실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의 요구와 기술을 어떻게 수용하고 있는지를 증명하는 자리였다
유압 프레스 제조업체 SIMPAC의 비등기임원 김태훈 이사가 2026년 1월 6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수를 보고했다. 김태훈 이사는 SIMPAC의 보통주 1만2338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0.02%에 해당한다.1월 6일 공시에 따르면, 김태훈 이사의 주식 보유 수는 2025년 12월 30일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1만주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주식 수는 기존 2338주에서 1만2338주로 늘어났다.2026년 1월 6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SIM
유압 프레스 제조 업체 SIMPAC의 김종호 사장이 2026년 1월 6일 기준으로 SIMPAC 주식 1만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0.02%에 해당한다.1월 6일 공시에 따르면, 김종호 사장은 2025년 12월 30일 자사주 상여금으로 1만주가 증가했다. 이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1만주로 늘어났다.SIMPAC의 주가는 2026년 1월 6일 오전 11시 15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1.12% 하락한 4845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SIM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영주시보건소는 지역 공중위생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4일부터 2월 27일까지 지원 대상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중위생업소의 노후시설 보수 비용 일부를 보조금으로 지원하여 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에게 제공되는 공중위생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
국제올림픽위원회가 동계 올림픽 개최 시기를 1월로 조정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카를 슈토스 IOC 올림픽 프로그램 워킹 그룹 위원장은 4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145차 IOC 총회가 마련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에서 로이터 등 취재진과 만나 현행 2월에서 1월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슈토스 위원장은 "현재 올림픽은 2월, 패럴림픽은 3월에 열리는데 이 시기는 햇볕이 강해 눈이 녹기 쉬운 조건"이라며 "패럴림픽을 2월에 개최하려면 동계 올림픽
안동시는 저출생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신혼․양육 가구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거점형 통합지원시설인 「경북愛마루 저출생 ALL-CARE 센터」 기공식을 2월 4일 오후 2시 안동시 운흥동 일원에서 개최하고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간다. 경북愛마루 저출생 ALL-CARE 센터는 결혼과 임신
영주시는 지난 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긴급지원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긴급복지지원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 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구에 대한 추가 지원 필요성을 검토하고 긴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