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가 상반기 큰 호응을 얻었던 관광객 여행경비 지원사업인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을 하반기에도 연속 추진하며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진 중인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타 지역 관광객이 밀양에서 숙박, 음식, 체험 등에 쓴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에는 상반기 16개, 하반기 9개 등 전국 총 25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밀양시는 상반기 높은 참여율과 지역 상권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