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넥스의 비등기임원 임장호 전무가 2월 13일 공시를 통해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해 보통주 1만주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로 임 전무의 보유 주식 수는 1만주가 되었으며, 지분율은 0.06%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매수는 2월 9일에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2만400원이었다. 엠씨넥스의 주가는 2월 13일 장마감 기준으로 전일 대비 400원 하락한 2만9050원을 기록했다.엠씨넥스는 2024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5741억원, 부채총계 2019억원, 자본총계 3722억
충남 아산시가 지역화폐 ‘아산페이’를 중심으로 추진한 ‘민생경제 통합패키지’ 정책이 실질적인 경제지표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아산시에 따르면 2025년 아산페이 총 판매액은 3722억 59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48.9% 증가했다.
상반기 1487억 원, 하반기 2235억 원이 판매돼 하반기 비중이 60%를 차지했으며, 12월 판매액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2026 포항시 읍면동 클럽대항 축구대회에서 포항 흑룡클럽이 지난해 이 대회 우승팀 포항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흑룡클럽은 1일 포항 양덕구장에서 벌어진 이 대회 결승전에서 포항유나이티드와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대망의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창포클럽과 장량클럽이 차지했다. 이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벌어진 결승전에는 양팀을 응원하는 축구클럽 동호인들이 몰려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한명희 경북도민일보 대표이사는 시상식 후 “축구도시 포항의 축구클럽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