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용 진동모터 등 전자부품 제조사 링크드는 2025년 연결 기준 실적 변동 내용을 24일 공시했다.링크드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104억5527만9389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 140억7898만1236원과 비교해 25.74% 감소했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72억984만6700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 영업손실 60억6022만3537원 대비 손실 폭이 확대됐다.당기순손실은 30억1137만6642원으로 나타났다. 직전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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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합창의 울림..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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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군 구도심 도시재생 본격화
청주 성안동·우암동을 비롯한 충북도내 쇠퇴 지역의 도시재생사업이 본격화한다.충북도는 청주 성안동·우암동, 진천 진천읍, 단양 단양읍 활성화 계획 변경을 최종 승인했다고 18일 밝혔다.도는 국비 550억원을 포함한 총 918억원을 이 사업에 투입한다.도는 지난해 선정된 신규 사업들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지방비를 우선적으로 확보해 올해 본공사 착공을 위한 행정절차에 속도를 낼 전략이다.또 부진 사업 제로를 위해 도·시군간 상시 협의 체계를 가동한다. 분기별 모니터링으로 부진 사업 발생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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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건조주의보 속 경북·대구 산불 잇따라 발생
설날인 17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경북과 대구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긴급 진화에 나섰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이날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곳은 경북 봉화군이다. 오후 9시 47분께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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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강추 게임] 손 안에서 즐기는 액션 ‘드래곤소드’
최근 게임업체들은 유저 편의성을 위해 자동 사냥 기능을 필수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그 탓에 유저가 직접 즐기는 손 맛, 즉 조작과 액션의 재미는 나날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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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행정, 특수교육 발전 기여’ 경기도교육청,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표창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531명 대상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 2월 말 정년퇴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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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소식] 경기교육청 "전국 최대 학생 거주 중인 경기도에 대한 역차별 안돼" 등
□ 경기교육청, 교육부에 ‘통합특별시’ 설치 3개 특별법안 검토의견 제출 특별법 취지엔 ‘공감’… 불균형한 조직·정원 기준엔 ‘우려’ 최근 최근 광주·전남과 대구·경북 및 대전·충남 등지에 대한 정부의 행정통합 추진에 따라 국회에서 관련 특별법안이 논의 중인 가운데 국내 최대 교육수요를 담당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이 해당 지역과의 역차별에 대한 우려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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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들어 연행하고, 호송차서 반말 훈계까지…세종호텔 연행자들, 인권위에 진정 제출
"여경 3명, 남경 2명 총 5명이 제 사지를 들고 연행했습니다. '남성 경찰은 빼라'는 제 말에도 불구하고 남성 경찰 2명이 다리를 잡아 저를 들고 갔습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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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대만 도박장 출입' 고승민·김동혁·김세민·나승엽 출전 정지
KBO가 대만에서 불법 도박장에 출입한 롯데 자이언츠 4인방에서 출전 정지 중징계를 내렸다. KBO는 "23일 상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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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3대 특례보증 375억 원 지원
인천광역시는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창업 특례보증',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 '소공인 지원 특례보증' 등 3개 특례보증 사업을 2월 27일부터 동시에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례보증은 청년 창업 활성화, 고용 창출·유지, 제조 기반 강화를 핵심 목표로 하며, 총 375억 원 규모로 1,2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소상공인, 창업 초기 안착 집중 지원'청년창업 특례보증'은 39세 이하 창업 5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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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기계설비 실적 5170억…업체 늘고 평균은 감소, 양극화 뚜렷
2025년도 기계설비·가스공사업 건설공사 기성실적 신고를 마감한 결과 전북도내 375개사가 총 5170억 원을 신고했다. 24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에 따르면 신고 업체는 전년 360개사 보다 15곳 늘었지만, 총 실적은 5171억 원으로 전년과 비슷했다. 이에 따라 업체당 평균 실적은 14억3660만 원에서 13억789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