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3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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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설 명절을 맞이하여 연휴 기간인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부평구 내 공영주차장 30개소를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공단은 지난 추석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주민과 귀성객에 교통 편의를 제공한 바 있으며, 이번 설 연휴에도 주차 편의 제공을 통한 주차난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료 개방 주요 대상은 역사 주변인 굴포천광장·신트리공원·부원 공영주차장과 전통시장 인근의 부개종합시장·부흥로터리·십정 공영주차장
강화군은 관내 위생업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설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사업은 일반음식점 15개소, 생활 숙박업소 10개소, 목욕장업 5개소 등 총 30개소 규모이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지원 내용은 영업장과 주방, 조리장, 화장실 등 내부 시설개선으로,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업종과 지원 한도를 조정해
봉화군 농촌활성화센터는 지난 27일 2026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설명회를 갖고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본격 나섰다. 봉화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공동체 형성을 위한 활동비 및 프로그램 운영비를 공동체별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는 총 30개소 내외의 공동체를 선정해 200만원, 300만원, 400만원 유형으로 나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봉화군민으로 구성된 최소 10인 이상의 공동체 또는 동아리로 사업 선정 후 오는 10월 말까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접수는
농협경제지주는 가축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전국 단위의 현장 중심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현재 전국 지역축협 공동방제단 540개반이 운영 중이며, 이들은 축산농가를 상시 방문해 소독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는 연간 92만 회의 집중 소독을 목표로 방역을 진행 중이다.농협 축산경제는 지난해 전국 30개소 비축기지를 운영하며 소독약품과 생석회 등 약 100톤의 방역물자를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면역 강화제 100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 운영기간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운영기간 변경은 ▲동절기 야영 수요 증가에 따른 이용객 요구 반영 ▲최근 동절기 평균 기온 상승 및 적설 빈도 감소 등 운영 여건 변화 ▲비수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한적 개방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결정, 동절기인 1월~2월에는 안전을 고려 전체 야영데크 30개소 중 15개소만 일부 개방하여 제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붉은오름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은 총30개소의 야영 데크를 가지고 있으며, 캠핑센터에서는 취사 및 샤워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어르신과 임신부에게 이용 요금을 할인해 주는 ‘효도업소’와 ‘임신부 배려 할인업소’로 참여할 업소를 1월 21일부터 연중 모집한다.어르신 우대 효도업소는 할인 연령, 할인율, 할인 항목 등을 업소가 자율적으로 정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용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업소다.음식점, 목욕장업, 이·미용업, 안경업으로 등록된 수원시 소재 업소가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음식점 31개소, 이용업 17개소, 미용업 105개소, 목욕장업 13개소, 안경업 30개소 등 196개소가 효도업소로 운영하고 있다.임신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을 1월과 2월에도 운영한다고 전했다.숲속야영장은 기존에는 3월부터 12월까지만 운영됐지만 올해부터는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하게 됐다.이번 운영기간 변경은 △동절기 야영 수요 증가에 따른 이용객 요구 반영 △최근 동절기 평균 기온 상승 및 적설 빈도 감소 등 운영 여건 변화 △비수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한적 개방 필요성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다만 동절기인 1월~2월에는 안전을 고려해 전체 야영데크 30개소 중 15개소만 일부 개방해 제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붉은오름자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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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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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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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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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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