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는 19일 농업인프라 강화와 재해 예방을 위한 `26년도 사업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충남지역본부는 올해 지난해 대비 1,382억 원 증가한 8,708억원의 역대 최대 규모의 사업비를 바탕으로 농지은행사업 확대, 농업 SOC 확충, 재해 대비 및 복구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어촌 발전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 농지은행사업은 지난해 대비 1,294억 원이 증가한 3,417억원의 예산으로 농지매입 및 임대, 농지연금, 경영회생사업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공공임대와 선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