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15일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 등 여름철 풍수해를 앞두고, 지난해 정비를 마친 지역 내 산사태 위험지역 10개소를 대상으
포항시는 15일 본격적인 장마와 집중호우 등 여름철 풍수해를 앞두고, 지난해 정비를 마친 지역 내 산사태 위험지역 10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2025년에 앞서 발생한 태풍 힌남노로 인한 산사태 피해 현장에 대한 긴급복구공사 5건, 산림재해 복구공사 1건 및 산사태 위험지역 10개소에 대한 정비사업을
나주소방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휴가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말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침수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주요내용은 ▲다중이용시설 18개소 이상 화재안전조사▲소방관서장 현장 행정지도 10개소 ▲침수 상습지역 및 취약시설 방문 지도 ▲SNS카드뉴스와 언론매체를 활용한 여름철 안전수칙 홍보 등이다최근에는 관내 노래연습장 등을 방문해 소화기 비치 상태와 자동화재탐지설비 수신반 작동 여부, 피난기구와 비상구 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충남 홍성군보건소는 13일부터 30일까지 군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소를 대상으로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해 군민 건강과 생활환경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격년제로 실시되며, 짝수해에는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 홀수해에는 이·미용업을 대상으로 한다. 올해 평가 대상은 전년도 말 신고 기준 총 123개소로, 숙박업 66개소, 목욕장업 10개소, 세탁업 47개소이다. 군보건소는 위생팀과 명예공중
충남 보령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2026년 CCTV 설치 및 방범 인프라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시는 올해 총 4억 304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안전취약지역과 인구 밀집지역 등 110개소에 CCTV, 비상벨 등 방범 인프라 154대를 설치·개선했다. 이번 사업은 범죄 예방뿐만 아니라 시민 생활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기반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주요 추진 내용은 ▲방범용 CCTV 설치 10개소 16대 ▲농어촌 취약지역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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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범시민대책委, 수원군공항 이전·경기국제공항 건설 반대 공감대 확산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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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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