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제65회 3·1민속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달 30일 각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서부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서부추진위원회 발대식에는 김인구 위원장을 비롯해 허진도 대장, 조철진 중장, 박태승 소장 등 총 217명의 추진위원과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농악 한마당과 서낭대 고사, 사무실 현판식 등을 진행하며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김인구 위원장은 “창녕군을 대표하는 3·1민속문화제의 추진위원장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추진위원들과 화합해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