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에 거주하는 우승유, 우승지 쌍둥이 자매가 이화여대 미대에서 각자 미술의 꿈을 키우고 있다.자매에게 입시는 비교와 불안, 흔들림의 시간이었다. 입시는 끝났지만, 이들의 꿈은 계속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여자대학으로 꼽히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쌍둥이 자매의 여정을, 본 기자가 언니 유승유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들어봤다.-미술 입시는 언제부터 준비했나요?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서산 클라우드 미술학원에서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쌍둥이 동생이 먼저 입시를 준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