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협회가 협회 회원사의 경영 지원과 임직원들의 실질적인 복지 혜택 확대를 위해 대대적인 신규 서비스 도입에 나선다. 협회는 지난 24일 경기 성남시 판교 협회 회의실에서 「2026년 회원서비스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15개 기업과 신규 회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공기관 경영평가 최하위 국립공원공단, 폭염 안전관리 대책 내놓아
23일 국립공원공단은 '2026년 여름철 폭염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2025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아주미흡 이라는 처참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공단이 내놓은 이번 폭염 안전관리 대책은 폭염 취약 탐방로 지정·관리,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탐방객 행동요령 홍보 강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전국 21개 국립공원 내 55개 구간을 폭염 취약 탐방로로 지정하고, 탐방객이 폭염 위험 구간을 사전에 확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축제]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내달 개막
홍종오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뜨거운 여름과 함께 돌아온다. 무더위를 잊게 만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법원, 이화영 전 부지사 위증 혐의 징역 4개월 선고
20일 수원지법은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제기한 이 전 부지사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서원일 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열매는 풍성한데 “알맹이가 없다”
멸종위기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정작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에 너무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 탓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한라산연구부는 한라산 성판악, 윗세오름, 영실, 방애오름 등 10개 조사구에 자생하는 성숙목 100그루를 대상으로 생육 형질과 연도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캐나다·인도네시아와 에너지 전환 협력 확대 모색
제주특별자치도가 캐나다,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과 연이어 만나 에너지 전환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청정에너지 및 섬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6일 오전 해비치호텔에서 필립 라포르튠 주한캐나다 대사를 만나 제주형 에너지 전환 정책과 양 지역 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라포르튠 대사는 “제주가 관광·농업·수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해 왔고 고령화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는 점에서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노바스코샤 등 캐나다 대서양 연안 지역과 유사한 점이 있다”며 “지역 간 협력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범죄 대응 범부처 협의체 출범
급증하는 AI기술 이용 범죄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AI 범죄 대응 범부처 협의체’가 공식 출범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찰청 등이 참여했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일 ‘AI 범죄 대응 범부처 협의체’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그간 세 차례 실무회의를 통해 마련해 온 ‘AI 범죄 근절 종합 대응 계획’ 및 ‘AI 범죄 통합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크게 늘고 있는 딥페이크 성착취
Generic placeholder image
LG, 경찰청·적십자와 폭력피해 아동·청소년 '일상회복' 돕는다
LG가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폭력피해 아동과 청소년의 일상회복 돕기에 나선다. 각자의 전문 역량을 모아 폭력 피해로 고통 받는 아동·청소년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긴급 지원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LG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긴급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는 성금을 지원하고 경찰청은 피해자를 발굴하며, 대한적십자사는 피해자의 심리·경제적 회복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번 사업을 위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력거래소, 삼성전자와 친환경 전력 사용인증 첫 시범사업
전력거래소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전력 사용실적 확인 체계 구축에 나선다.글로벌 공급망을 중심으로 탄소배출이 없는 전력 사용에 대한 검증 요구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수출기업의 친환경 전력 사용비중을 공공기관이 확인하는 첫 시범사업이다.전력거래소는 삼성전자와 26일 친환경 전력 사용실적 확인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삼성전자 국내 반도체 공장에서 사용하는 전력 가운데 원자력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 성료… 첨단 미래 국토교통기술 ‘한자리’
자율주행·스마트건설 등 역대 최대 규모… 최다 3만명 관람 ‘성과’현대차 박민우 사장 기조연설, 마스터특강, 투자유치설명회 등 많은 호응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 성료됐다.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한 기술대전은 ‘미래를 바꾸는 기술, Move for Tomorrow’를 슬로건으로 모빌리티, 스마트건설, AI시티, 우주항공 등 우리 삶을 변화시킬 다양한 미래기술을 선보였을 뿐만아니라 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