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오후, 마포구청 시청각실에서 마포구와 고창군 청소년의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다. 구립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마포구-고창군 청소년 교류협력사업’의 첫 일정인 환영식으로, 마포구 청소년 20명과 고창군 청소년 20명, 지도자 15명 등이 함께했다.마포구는 고창군과 2018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행정·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 교류는 양 지역을 오가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도 자매도시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우호 협력을 더욱 돈독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