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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5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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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의 사계와 문학 거장 담은 '나만의 우표' 3종 출시
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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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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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뉴욕 코리아타운 방문
유엔 총회 참석을 계기로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1일 오후 코리아타운을 찾아 동포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지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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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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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경영 어려운 중소기업 · 소상공인에 총 23억 8천만 원 융자 지원
서울 도봉구가 내수 부진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32개 업체에 총 23억 8,100만 원 규모의 저금리 융자를 실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2026년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금난을 겪는 지역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구는 지난 9월 18일 기준 최종 선정한 32개 업체에 대출 실행을 완료했다. 앞서 구는 7월 27일부터 8월 21일까지 신청을 접수하고 사업장 현장 실사와 신용도, 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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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유 강동구의원, 구천면로 도로환경 개선 위한 타당성 조사 추진 여건 마련
최진유 강동구의회 의원이 선거공약으로 제시한 구천면로 도로 및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타당성 조사 추진 여건 마련에 힘을 보탰다.최진유 구의원은 제325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된 ‘고덕로 등 관내 도로 개선 타당성 조사 용역’ 예산을 기존 9천만 원에서 1억 2천만 원으로 증액하기 위해 노력했다.이번 용역은 구천면로를 비롯한 강동구 관내 주요 도로의 교통 및 보행 환경을 종합적으로 살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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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 9만9342명 중 열에 아홉은 10~30대…청년층이 움직였다
탄원서에 이름을 올린 사람 열 명 중 아홉 명이 10대에서 30대였다.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1심 선고를 앞두고 모인 서명 9만9342명의 연령 분포다. 같은 세대가 한 학생의 죽음에 응답한 숫자이자, 청소년을 겨냥한 범죄 앞에서 이 사회가 어떤 감정을 품고 있는지 보여주는 지표다.고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은 28일 광주지방법원에 장윤기에 대한 법정 최고형 선고를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한다. 지난 8월 4차 공판 직전 낸 분량까지 포함해 모두 9만9342명이 엄벌을 촉구했다. 오프라인 종이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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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우 의원, 5분자유발언 “도시의 상징은 임기 4년짜리 소모품 아니다”
동대문구의회 노연우 의원은 9월 28일 열린 제35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대문구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물 제작과 학교 주변 안전진단 용역 추진을 제안했다.노 의원은 “도시를 떠올리게 하는 상징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사람들이 그 도시를 기억하고 인식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며 “우리 동대문구의 색깔은 무엇인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동대문구에는 전통시장과 대학가, 다양한 상권, 주민들의 삶과 기억이 있지만 정작 “‘동대문구다운 것이 무엇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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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애 강동구의원, 예결특위서 ‘강동 한강 연결성 강화’ 등 지역 주요 사업 꼼꼼히 챙겨
강동구의회 김선애 의원이 제325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강동 한강 연결성 강화 사업을 비롯해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암사종합시장 주차환경개선 등 지역 주요 사업을 꼼꼼히 살폈다.특히 김 의원이 이번 예산 심의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살핀 사안은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이어져 온 ‘강동 한강 연결성 강화를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다.김 의원은 해당 사업이 강동구의 한강 접근성과 지역의 공간적 연결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첫 단계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