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농업기술센터는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농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정책과, 농식품유통과, 스마트원예과, 산림소득과, 기술보급과 등 5개 부서 직원 70여 명이 참여하는 농업 현장예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예찰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 생육 저하와 시설하우스, 과수, 축산 분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며, 8월 말까지 수시로 실시하되, 폭염경보 해제 여부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예찰반은 지역별 농업 현장을 방문해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