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포항 라한호텔에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의원연수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수회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지역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반부패·청렴, 4대폭력 예방, 회생절차 교육 등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상임위 의정활동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아울러,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정책역량 강화를 위한 분야별 특강을 비롯해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방
경상북도의회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포항 라한호텔에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의원연수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수회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지역 현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반부패·청렴, 4대폭력 예방, 회생절차 교육 등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상임위 의정활동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아울러,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정책역량 강화를 위한 분야별 특강을 비롯해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연수회
조용호 오산시장은 31일 오후 경기도청을 찾아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오산시 주요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조 시장은 현안 건의에 앞서 “오산시 재정규모는 총 9천억 원 상당으로, 자체 재원만으로는 시민의 안전, 교통, 정주 여건 개선 등의 현안을 감당하기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며 “경기 남부 균형발전, 나아가 경기도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 오산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추미애 지사는 “오산시의 현안에 대해서 잘 살펴보고, 도 차원에서 함께 협력
광주시의회는 9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2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이번 정례회는 제10대 광주시의회 출범 이후 첫 정례회로, 2025회계연도 결산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안, 조례안 등 총 17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특히 정례회 첫날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상영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자유발언과 시정질문 등이 진행된다. 의원들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집행부의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광주시가 당면한 현안에 대한 실
대전 서구의회가 올해 편성된 공무국외출장 여비를 반납키로 했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의회도 예산 절감에 동참하고, 재원을 민생과 지역 현안에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서구의회는 공무국외출장 여비를 9월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삭감, 반영할 예정이다.강정수 의장은 “구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에 재원이 먼저 쓰일 수 있도록 의원들이 이번 결정에 함께했다”며 “구민의 눈높이에서 예산의 필요성과 효율성을 꼼꼼히 살피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ksh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그린산단을 관할하는 함평군과 광산구가 손을 맞잡고 미래산업 육성과 광역인프라 확충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함평군은 8월 31일 “지난 28일 군청에서 광산구와 빛그린산단을 중심으로 하는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남오 함평군수와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날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RE100 시범단지 지정과 첨단산업 육성, 광역 교통·전력 인프라 확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을 논의했다.이 군수는 ▲빛그린산단 RE100 시범단지 지정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인천 남동구는 지난 3일 관내 고등학교장들과 교육 현안에 대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와 학교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남동구는 이날 간담회에서 ▲전 세대 AI·디지털 역량 강화 ▲미래시민교육과 인문·창의 분야 평생학습 확대 ▲남동형 교육생태계 구축 및 지역 연계 진로 교육 확대 등 주요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했다.또한 학생들의 미래 역량과 진로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고,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지
이천시 호법면은 1일 호법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성수석 이천시장과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호법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도시가스 등 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도로 확장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검토 방향 등을 설명했다.조경국 호법면장은 “이번 주
이천시 호법면은 1일 호법복지관 대회의실에서 성수석 이천시장과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호법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도시가스 등 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도로 확장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검토 방향 등을 설명했다.조경국 호법면장은 “이번
군위군은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에 참석해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중앙정부와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이번 국정설명회는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을 대상으로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국정에 반영하는 등 중앙과 지방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김진열 군수는 이날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과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비롯한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신공항 사업의 조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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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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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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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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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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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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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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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 올해 생산량 '44만3천톤' 전망...품질은 "역대 최고"
올해 제주산 노지감귤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7.8% 늘어난 44만3000톤 안팎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당도는 관측조사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품질도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8일 2026년 노지감귤 2차 착과상황 관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달 19일부터 25일까지 도내 감귤원 320개소의 640그루를 대상으로 열매 수와 크기, 나무 수, 당도와 산 함량 등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조사 결과 올해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은 44만3천300톤으로 추산됐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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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충돌 등 3가지 절차적 결함 있어"…뿔난 박지원 의원, 행안부 장관에 '강한 유감' 표명
새만금 신항만 관할권 의결과 관련한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긴급 면담하고 중앙분쟁조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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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초·중·고 입학준비금 내년 시행...드림노트북은 '중단'
그동안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제공된 드림노트급 사업이 중단되고, 초·중·고등학교 입학 시점에 맞춰 입학준비금이 지급된다.이는 중학생 1인 1노트북 지원 정책을 폐지하고, 해당 예산으로 입학준비금을 지급하겠다는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의 선거 공약에 따른 것이다.고 교육감은 8일 진행된 제주도의회 제454회 제1차 정례회 교육행정질문에서 드림노트북 사업 중단과 입학준비금 지급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입학준비금 내년부터 시행...금액 범위 조정될 것"우선 고 교육감은 입학준비금 공약의 진행 상황을 묻는 더불어민주당 박지은 의원(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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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 '현미경 심사' 예고…시의회, 행정부시장 출석 요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가 통합시의 행정 골격을 짜는 첫 조직개편안 심사를 앞두고 황기연 행정부시장의 출석을 요구했다. 통합행정의 성패를 좌우할 첫 조직 설계인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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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진실화해위, ‘선감학원 인권침해’ 개별 피해 사실 조사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선감학원 사건의 피해자들에 대한 개별 피해 사실을 조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