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첫 랙형 인공지능 시스템 '헬리오스'를 올해 말부터 고객사에 출하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 고객으로 합류했다고 20일 경제매체 CNBC가 보도했다.마이크로소프트는 헬리오스를 자사 데이터센터에 도입해 프런티어 모델 추론, 고객 AI 워크로드, 애저 AI 서비스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AMD 최신 '베니스' CPU 기반 신규 컴퓨팅 인스턴스 2종도 추가한다. 하나는 에이전트형 AI와 데이터 파이프라인용, 다른 하나는 반도체 설계용이다.헬리오스는 AMD가 처음 내놓는 랙 단위 AI 시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경북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영유아 맞춤형 경제교육 워크북을 개발해 농어촌 지역 유아들의 경제교육 격차 해소에 나선다.경북교육청은 15일 ‘미래에서 온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네 번째 핵심 사업인 ‘스마트한 저축 교실’ 워크북과 교사 지원 자료 개발을 완료하고 8월부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경북 김천시는 지난 20일 지역 대표 음식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 신규 지정된 업소는 우수음식점 발굴‧육성위원회의 엄격한 현장 심사를 거쳐 식품위생 상태, 맛의 우수성, 고객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남산뚝배기, 명태가, 명품화로, 부자맛집, 오하(양
대구 수성구는 지난 20일 ‘공공 AI 전환’ 선도를 위해, 구청장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AI의 기본 개념 이해를 넘어, 실제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참여 공무원들은 생성형 AI 프롬프트 설계 및 바이브코딩 등을
대구 수성구의회 김희윤 의원은 지난 20일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방 중심의 공동주택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이날 김 의원은 "수성구는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 등 주민의 재산을 보다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관리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공동주택
국립대구과학관은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온 가족이 시원한 물놀이와 흥미진진한 과학 탐구를 경험할 수 있는 ‘사이언스 풀캉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에서 시원하고 알찬 휴가를 위해 기획됐으며,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특별기획전,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