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통학교 창립 ▶인력거 인천에 등장 ▶인천에 수로국 설치 ▶인천시 행정전화 개통 ▶인천대의숙 문교부서 인가 ▶서해기선 인천~죽산 명령항로 임시 취항 ▶월미도 중구에 편입 ▶만석동 대한통운 원면야적장서 큰 불 근로자 5명 화상 ▶인천항 양곡잔교 준공 ▲인천시청 핸드볼팀 창단 ▶남동
김석희 기자 = 속초시는 민원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민원 응대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행정전화 폭언 방지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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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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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오영훈 ‘긍정 43%·부정 47%’…김광수 ‘긍정 61%·부정 20%’
제주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평가 결과, 오영훈 지사는 긍정과 부정 평가가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광수 교육감은 긍정 평가가 상대적으로 높게 집계됐다.KBS제주방송총국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영훈 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43%, 부정 평가는 47%로 오차범위 내에서 엇갈렸다. 모름·무응답은 10%였다.지역별로 보면 제주시에서는 긍정 40%, 부정 51%로 부정 평가가 더 높았고, 서귀포시에서는 긍정 49%, 부정 37%로 긍정 평가가 우세했다. 제주시보다 서귀포시에서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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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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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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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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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도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교직원 연수 실시
포항 대도중학교는 지난달 27일 교직원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이해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및 사례관리의 이해’를 주제로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교육의 기회·과정·결과에서 불리한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중심의 지원을 통해 자존감과 동기, 사회성 향상, 문화소외 예방, 사례관리 및 맞춤형 지원 등 학생 삶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교육 기회 불평등을 완화하고 교육적 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례관리 및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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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공식 건의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만나 한국마사회 본사 영천이전과 영천경마공원 2단계 사업 추진을 공식 건의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 영천에는 현재 국내 최대규모의 경마공원이 올해 9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경주로와 관람대, 마사 등 주요 경마시설 조성을 위한 1단계 총사업비로 약 1,857억원이 투입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여기에 더해 약 1,200억원 규모의 2단계 사업 추진과 함께 마사회 본사 이전을 병행해야 한다는 구상이다. 이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마사회 본사 영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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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규제 이후 집값 상승 가속화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규제 이후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속도가 가속화됐고, 강남3구 및 마용성 주변 지역을 넘어 서울과 인접한 경기도까지 풍선효과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KB부동산이 30일 발표한 3월 주택가격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한 이후 9개월 동안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1.1% 상승하여, 발표 직전 9개월(‘2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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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동시 빌보드 싱글·앨범 1위' BTS…"큰 영광, 변함없는 믿음 감사"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차트 정상을 석권한 소감을 밝혔다. 3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은 최신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정상으로 직행했다. ‘다이너마이트’, ‘새비지 러브 ’, ‘라이프 고스 온’, ‘버터’, ‘퍼미션 투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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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새 감독 선임 본격화…우리카드는 박철우 승격 '유력'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가 챔피언결정전만을 남겨둔 가운데 새 사령탑 선임 작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사령탑이 공석 중인 팀 가운데 남자부 삼성화재가 30일 대한항공의 통합 3연패 달성을 지휘했던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이번 시즌 팀 창단 후 최다인 12연패 굴욕을 겪고 최하위로 추락한 삼성화재는 국내파와 외국인 감독을 놓고 막판까지 저울질하다가 틸리카이넨 감독을 낙점했다.이번 정규리그 때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했던 네 팀 중 삼성화재에 이어 우리카드가 이르면 이번 주 감독 선임 작업을 마무리할 전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