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영국 ‘햄튼 코트 팰리스 푸드 페스티벌(Ham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영국 현지에서 안동의 전통음식과 문화를 알리며 세계 무대 공략에 나섰으며, 안동시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런던 인근 햄튼 코트 궁전에서 열린 ‘햄튼 코트 팰리스 푸드 페스티벌’에 참가해 안동 고유의 매력을 선보였다.
영국 런던 교외 햄튼 코트 궁전 앞마당이 지난 주말 한국 전통의 향취로 물들었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참가한 ‘햄튼 코트 팰리스 푸드 페스티벌’에서다. 16세기 헨리 8세가 거주하던 왕궁에서 열리는 이 미식 축제는 매년 5만여 명이 찾는 유럽 대표 먹거리 축제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영국 ‘햄튼 코트 팰리스 푸드 페스티벌’에 참가해 안동의 음식과 문화를 홍보했다. ‘햄튼 코트 팰리스 푸드 페스티벌’은 매년 8월 헨리 8세의 거주지로 유명한 햄튼 코트 궁전에서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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