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연극과 뮤지컬 등 공연을 관람할 때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권 22만장을 추가로 배포한다.문체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1일부터 네이버예약, 놀, 예스24, 타임티켓, 티켓링크 등 5개 온라인 예매처를 통해 2차 공연 할인권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할인권은 지난 5월 진행된 1차 배포에 이은 추가 지원이다. 1차 할인권을 이미 이용한 관객도 이번 2차 할인권을 신청할 수 있다.할인권은 예매처별로 1인당 최대 2매까지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연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