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투자유치에 성공한 세계적인 반도체 핵심소재 기업 일본 TOK가 투자 유치 3년 만에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평택 포승지구에 제조시설을 준공했다. 15일 열린 TOK첨단재료㈜ 평택 공장 준공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청장을 비롯해 최원용 평택시장, 타네이치 노리아키 TOK 대표이사, 김기태 TOK첨단재료 대표,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TOK첨단재료㈜는 부지면적 5만5,560㎡ 규모에 총 1,010억 원을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