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폐플라스틱의 열분해 재활용 활성화 등 순환경제 분야 ‘기획형 규제특례’ 3건의 과제를 추진할 사업자를 1월 19일부터
자연보호중앙연맹 군위군협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2일 군위생활문화센터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군위읍 서부리 가로변과 배수구 등에 무단 투기된 담배꽁초와 일회용 컵, 폐플라스틱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특히 명절 전 수로의
인천 서구 폐플라스틱 재활용업체에서 불이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29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6분경 서구 가좌동 공장에서 "변압기에 불이 붙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공장 2개동이 소실되면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자 서구는 인근 주민 대피, 차량 우회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에서 배출된 폐페트병 3천여 개로 친환경 구명조끼 100벌을 제작해 지역 어촌계에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울산항만공사는 이번사업을 통해 폐페트를 매립⋅소각하는 것에 비해 200kg 가량의 온실가스를 저감하고,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의식을 높이는데 동참했다.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의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지난 2019년 국내 최초로 선박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다양한 자원순환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폐페트, 폐로프 등을 재활용한 안전조끼, 방한용품, 팰릿 등의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에서 배출된 폐페트병 3000여 개를 재활용해 친환경 구명조끼 100벌을 제작, 지역 어촌계에 기증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폐페트를 단순 매립·소각하는 대신 재활용함으로써 약 200kg의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항만 내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UPA는 2019년 국내 최초로 선박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사업을 도입한 이후 폐페트, 폐로프 등을 활용한 안전조끼, 방한용품, 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폐플라스틱의 열분해 재활용 활성화 등 순환경제 분야 ‘기획형 규제특례’ 3건의 과제를 추진할 사업자를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3건의 샌드박스 과제는 ▲열분해 시설 반입원료와 잔재물 품질기준 및 관리체계 마련 ▲생활화학제품 표시방식 개선을 통한 포장폐기물 감량 ▲농산부산물 업사이클링을 통한 소재 및 제품 생산 등이다. ‘순환경제 분야 규제특례’ 제도는 기업의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한정된 기간, 장소, 규모에서 실증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실증 기간 안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산업 폐플라스틱 재활용전환’ 추진사업의 우수기업 4개사에 대해 공단 이사장 표창 등을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업체는 기아, 세방전지,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 등이다. 기존 산업활동 후 소각매립되는 폐플라스틱 재활용전환을 위해 영산강유역환경청-광주광역시-여수시-주요기업 15개사와 업무협약 체결 등 협력 네크워크를 구축해 2023년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국내 최대 환경전문기관인 환경공단을 비롯 행정기관에서는 참여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5일 폐플라스틱 업사이클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천안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비롯해 국립공주대학교 RISE사업단, 주식회사 동네형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폐플라스틱 업사이클과 연계한 교육 및 실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시민과 대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업사이클 교육과 지역문제 해결형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협력할 계획이다.천안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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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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