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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가 지난해 하반기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실업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국가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인천에서 실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부평구다.전국 7개 특광역시 중에서도 서울 관악구 다음으로 높은 수치다.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0.9%포인트 올라 불과 1년 만에 1%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부평구는 한국GM 부평공장과 부평국가산업단지 등이 있는 전통적인 제조업 중심지지만 최근 한국GM의 내수 부진과 내연기관의 전기차 전환
문음미 기자 =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가’ 등급을
지난해 하반기 대구·경북 고용지표는 세대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청년층이 노동시장 밖으로 밀려나는 동안, 고령층은 오히려 경제활동 참여를 이어가는 구조가 통계에 고스란히 반영됐다.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7개 특광역시 구지역 취업자는 1158만9000명으로 전년동기보다 4만명 감소했다. 고용률은 58.8%로 0.2%p 하락했고, 실업률은 3.6%로 0.2%p 상승했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고용률이 떨어지면서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고용 둔화 흐름이 이어졌다.청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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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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