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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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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해군 함정에 최첨단 EO·IR 공급 ··· ‘현존 전력 성능 극대화’ 가속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품질원과 ‘군수지원함 및 구조함 전자광학관측장비 탑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과 구조함에 최신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해 안전 항해 및 작전 임무 수행 능력 극대화가 목표다.한화시스템은 해군이 운용 중인 군수지원함 1척, 수상함구조함 2척, 잠수함구조함 1척 등 총 4척의 함정에 항해 시 육안 물표 확인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항해 보조용 전자광학관측장비’를 탑재하게 된다.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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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성료
대한체육회는 8월 2일부터 7일까지 5박 6일간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제30회 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한일 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 및 중학생에게 국제 스포츠 교류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양국을 오가며 초청·파견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올해 초청행사에는 일본 미에현과 효고현 선수단 216명을 비롯한 양국 선수단과 본부임원 등 총 434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5개 종목에서 합동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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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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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아이들에게 ‘문화예술 선물’…160명 함께한 3일
IBK기업은행이 다문화가정과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IBK충주연수원에서 진행한 ‘IBK 모두다 아트캠프 2026-여름편’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다문화가정 및 문화소외계층 아동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사회적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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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세무서 서장 10명 중 세무대 출신 7명
최근 10명의 남대문세무서장 중 세무대 출신이 7명인 것으로 파악됐다.다음으로 행정고시 및 7급공채, 9급공채 출신이 각각 1명이다.남대문세무서 관할 주요 신문·방송사로는 조선일보, 경향신문, 한국일보, 서울신문, 문화일보, tv조선, 한국경제, 이데일리, 뉴데일리, 코리라타임즈, 카톨릭평화방송,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택스워치 등이 있다. 본지가 최근 10명의 남대문세무서장 면면을 살펴본 결과, 제50대 오태환 서장, 제53대 양정필, 제54대 박달영, 제55대 김수현, 제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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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 개최
파주시는 14일 임진각 쌍둥이 소녀상 앞에서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과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손배찬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과 청소년재단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기념식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초상전 식전 행사로 시작해 헌화, 기념사, 평화의 소녀상 선언문 낭송, 추모 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초상전에서는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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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김앤장과 상속 금융 협력…법률자문까지 원스톱
KB국민은행이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손잡고 자산관리부터 상속·증여 설계, 법률자문까지 연계한 종합자산승계 서비스를 강화한다.KB국민은행은 14일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상속 금융 비즈니스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속 분쟁 예방을 위한 종합자산승계 법률자문과 상속세법 관련 교육·세미나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향후에는 해외 자산을 보유한 고객 대상 상속 상담과 비금융 분야 법률자문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보다 체계적인 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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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생태계 먹이사슬 따라 미세플라스틱 축적되는 현상 세계 최초 확인
21분전
갯벌 생태계에서 먹이의 종류와 섭식 방식에 따라 미세플라스틱 축적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인하대학교는 최근 해양과학과와 바이오메디컬 사이언스·엔지니어링 소속 해양동물학연구실 연구진이 갯벌 생태계에서 먹이사슬에 따라 미세플라스틱 축적 정도가 달라지는 현상을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갯벌은 육상과 해양에서 유입된 미세플라스틱이 퇴적과 재부유를 반복하며 축적되는 지역이다. 조개와 게 등 다양한 저서생물이 서식하고 수산물 생산과도 밀접하게 연결돼 있지만, 해수와 퇴적물부터 여러 영양단계의 생물까지 함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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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급 AI 위험 누가 막나…오픈AI, IPO 앞두고 준비태세 팀 '해체'
오픈AI가 자사 인공지능 모델의 재난급 위험 가능성을 평가하던 준비태세 팀을 조직 재편 과정에서 해체한 것으로 알려졌다.17일 IT매체 엔가젯 등에 따르면, 오픈AI는 지난달 말 이 같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준비태세 팀은 오픈AI 모델이 초래할 수 있는 치명적 위험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아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팀이 담당하던 업무는 하나의 조직에 유지되는 대신 바이오와 사이버 등 분야별로 나뉘어 각 조직의 고위 인력에게 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오픈AI는 이번 인력 조정을 기업공개(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