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는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28명이 ‘2026년 중학생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7월 20일 캐나다로 출발했다고 밝혔다.‘중학생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 대상인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해외 교육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적성의 폭을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구는 2020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참가 학생들은 8월 8일까지 3주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대학교 기숙사에 머물며 현지 영어 수업, STEAM 캠프,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