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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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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6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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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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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안 강속구 투수 엄정욱과 결혼, "빠른 공 던지던 사람답게 제 마음 참 빠르게 사로잡아"
배우 지안이 전 전 SK 와이번스 강속구 투수 엄정욱과 결혼한다. 지안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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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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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 여름방학 주요 공사 현장 점검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여름방학 기간 중 지역 내 주요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방학 중 집중되는 시설 공사의 공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현장 점검에는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한 시설지원과장 등 담당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시설 공사의 안전관리 실태와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현재 강남 지역에는 공간 재구조화 사업, 교실 증축 사업, 환경 개선 사업 등 20건의 다양한 시설개선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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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급수 지원…선제 대응 총력
울산 울주군이 불법 성토로 피해를 겪는 두서면 내와리 일대에 급수 지원을 비롯한 선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15일 밝혔다. 울주군에 따르면 두서면 내와리 일대는 최근 폐기물 불법 성토로 인해 농지 오염은 물론, 식수원인 지하수 오염 우려와 악취 등 주민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불법 성토된 폐기물 유출에 따른 지하수 오염을 우려하며, 해당 지역 인근 개인 관정에 대한 수질검사를 요청했다.이에 따라 울주군은 두서면 내와리 인근 개인 관정 7곳을 대상으로 먹는 물 수질기준 수도수 전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의뢰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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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기 남구 경관디자인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 개최
울산 남구는 지난 14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제9기 남구 경관디자인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남구 경관디자인위원회는 ‘남구 경관디자인조례’에 따라 지난 2008년 ‘도시디자인위원회’로 출발한 이후 2014년 ‘경관디자인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해 현재까지 전문성을 강화해 왔으며, 지난 1일, 남구 도시경관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제9기 경관디자인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위촉 위원은 디자인, 교통, 건축, 조경 등 경관디자인 관련 전문가 17명으로, 대학교, 공공기관, 관련 협회 등 유관기관의 추천 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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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수부두, 낡은 창고 앞에 고등학생들을 세운 이유
45분전
화수부두의 오래된 창고 앞에 고등학생들이 섰다. 건물은 낡았고 주변은 화려하지 않았다.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오래된 산업시설이다.여기서 학생들에게 질문 하나가 던져진다. “이 공간을 앞으로 3년 동안 쓸 수 있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싶습니까?”도시설계 전문가에게 묻지 않았다. 건축가에게 먼저 답을 구하지도 않았다. 이제 막 도시와 건축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고등학생들에게 물었다. 조금은 엉뚱해 보이지만, 어쩌면 도시재생은 이런 질문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도 모른다.인하대학교와 인천시교육청이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도시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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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노사 상생을 위한 노랑사랑 소통카페 운영
울산항만공사 노사는 모·자회사 및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노사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노랑사랑 소통카페’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복의 마지막 절기인 말복을 맞아 한여름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을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변재영 UPA 사장과 강덕호 노동조합위원장 등 노사 간부는 항만 현장과 울산항 경비종합상황실 등을 직접 방문해 과일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근무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변재영 사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각자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