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5일 자체 개발한 신규 AI 모델 '카나나-v-4b-하이브리드'의 성능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가벼운 일상 대화부터 논리적 사고가 필요한 문제 해결까지 하나의 모델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새로운 모델은 지난해 7월 오픈소스로 공개한 '카나나-1.5-v-3b'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가장 큰 장점은 사람처럼 정보를 종합하고 계산하며, 스스로 검산하는 '자기 점검' 과정을 거친다는 점이다.이를 통해 AI의 고질적 문제인 '환각' 현상을 최소화했다. 복잡한 표나 영수
카카오는 가벼운 일상 대화부터 논리적 사고가 필요한 복잡한 문제 해결까지 하나의 모델로 처리할 수 있는 신규 AI 모델 ‘카나나-v-4b-하이브리드’의 성능을 공개했다.새로운 모델은 지난해 7월 허깅페이스를 통해 오픈소스로 공개한 카나나-1.5-v-3b를 토대로 개발됐다. 이미지를 텍스트로 변환하거나 이를 설명하는 수준을 넘어 사람처럼 정보를 종합하고 계산하며 스스로 검산하는 자기 점검 과정을 거치는 것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AI 모델이 가진 환각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복잡한 형태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안전연구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함께 카카오의 AI 모델 '카나나'를 대상으로 국내 첫 AI 안전성 평가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안전성 평가는 AI안전컨소시엄에 참여 중인 카카오와 협의를 거쳐 카카오 AI 모델인 '카나나 에센스 1.5'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에는 TTA·카이스트가 지난 11월 공개한 AssurAI 데이터셋과 AI안전연구소의 고위험 분야 평가 데이터셋이 사용됐다.차별적 표현 등 일반적 위험 요소부터 무기, 보안 등 오남용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
카카오가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한 차세대 언어모델 ‘카나나-2’를 업데이트하고, 4종의 모델을 오픈소스로 추가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Kanana-2’는 지난해 12월 허깅페이스를 통해 오픈소스로 공개한 언어모델이다. 에이전틱 AI 구현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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