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2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최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우수사례 선발 공모전’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공모전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현장의 우수 운영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17개 시·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및 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및 참여 수기를 공모해 진행됐다.공모 결과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특화형(발달장애인 요양보호
진천군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개발팀 신용호 팀장이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에 헌신해 온 우수 종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신용호 팀장은 지난 16년 동안 장애인 복지 분야에 몸담으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2009년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진천분관 시절부터 근무하며, 당시 불모지였던 진천 지역의 장애인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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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오는 8월 8일 '분청사기 특별경매'…지난 5월 이어 두번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오는 8월8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분청문화의 날' 제2회 분청사기 특별경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흥분청박물관이 진행하는 이번 경매는 박물관이 직접 만든 분청사기와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기를 끈 상품과 자체 제작한 경매 전용 상품 등 여름 한정상품 경매로 진행된다.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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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반 펀드’라는 축산업의 새로운 해법
최윤재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축산바로알리기연구회장 그동안 우리 축산업은 정부 보조금과 정책자금 대출에 크게 의존하며 성장해 왔다. 그러나 대출은 단기적인 경영 안정에는 분명 도움이 되었지만, 자생적인 투자 생태계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이것이 위기가 올 때마다 정책 지원에 기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반복된 이유 중 하나이다. 최근 이를 해결할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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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한남대 4대3으로 꺾고 시즌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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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벽지가 새것으로 바뀌고, 닳아 해진 장판이 깔끔하게 교체됐다. 경북 의성군의 한 돌봄 어르신 농가에서는 작지만 분명한 변화가 시작됐다.농협 의성군지부와 안계농협은 지난 23일 안계면의 한 돌봄 어르신 농가를 찾아 NH농촌현장봉사단과 함께 주거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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