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경찰서는 21일 14시경 충주국토관리사무소와 합동으로 교통사고 처리 시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지난 4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발생한 2차 사고를 배경으로 동일한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합동훈련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대응력을 제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손휘택 서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안전이 최우선임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찰업무에 협조해주는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진천 공진희기자 gini1@cc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16일 충주국토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충청내륙고속화도로 내 다중 추돌사고 발생 상황을 가정해 대규모 현장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개통된 충청내륙고속화도로의 통행량이 증가함에 따라 터널 및 교량 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형 교통사고에 대비해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훈련에서는 긴급차량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진입로 확보와 기관간 비상 연락망 가동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실무적인 대응 프로세스를 확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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