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국내 은행에 맡겨진 10억원 초과 저축성예금 가운데 법인 보유액이 2025년 말 기준 약 755조6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종민 의원은 기업의 일부 여유자금을 첨단산업 등 장기투자로 연결하는 ‘미래투자기금’ 논의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21일 김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말 10억원 초과 저축성예금 전체 잔액은 868조5000억원으로 이 가운데 법인 보유 비중은 87.0%였다. 법인 보유액은 2021년 말 약 649조6000억원에서 2025년 말 약 755조6
KAIA, 9월 9일~10일 떠이닌 실증현장 점검… 떠이닌성 DoST·DoAE와 국제감축사업 후속 추진 협의K-BEST-AgriC, 바이오차 사업화 추진 LOI 서명… 15일 반탄화설비 누적 30일 운전 목표 달성 대한민국 국토교통R&D 성과가 베트남 실증에서 성과를 나타내며 앞으로 국제감축사업과 상용화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고등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K-BEST 연구단은 베트남 떠이닌성에 구축한 바이오매스 반탄화 실증설비가 9월 15일 기준 누적 30일 운전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추석 연휴를 맞아 1인가구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혼밥식당 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절 연휴 기간 상대적으로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1인가구에 식사를 지원하고, 집 밖에서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동구는 관내 1인가구 65명을 선정해 1인당 2만 원 상당의 혼밥식당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동구와 협약을 맺은 혼밥식당 33개소에서 오는 10월 18일까지 자유롭게
중국 최대 D램 제조업체 창신메모리가 5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양산에 들어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주도해 온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창신메모리는 지난 20일 안후이성 허페이에서 열린 ‘2026 세계제조업대회’에서 5세대 D램 기술 플랫폼인 ‘G5’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현장에서는 G5 기술을 적용한 24기가비트 LPDDR5X 제품 2종도 공개됐다.LPDDR5X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휴대용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저
상주시는 추석을 맞아 지난 18일 공무 출장으로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로 구매한 12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은 상주시 직원들이 공적 자원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관리를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사용하지 않고 소멸될 수 있는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보다 의미 있게 활용하고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기부에는 소멸 예정 마일리지 보유자와 1년 내 퇴직 예정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화장지와 치약 등 12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은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