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시간전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11일 충주캠퍼스 국제청년협력센터에서 충북여성재단과 성평등 및 인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권 보호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성평등과 인권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성평등·폭력예방·인권보호를 위한 교육 및 사업 협력 △성평등·폭력예방·인권보호 관련 콘텐츠 개발 및 활용 △자료 공유 및 인적 교류 등 네트워크 구축 △기타 상호 업무지원 및 우호 증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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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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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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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2분기 신계약 CSM 3272억 '분기 최대'…매출 1조9774억
한화손해보험이 보험계약마진 증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순이익이 11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45.6% 증가했다. 신계약 CSM도 327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뒷받침했다.한화손해보험은 12일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11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774억 원으로 전년 동기 1조7134억 원보다 15.4% 늘었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3조949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실적 개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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