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이마트에 알뜰폰 전문 매장을 열고 오프라인 고객 확보에 나섰다. 대형마트 유통망을 활용해 상담과 개통, 사후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전용 공간을 마련하며 접점 확대에 나선 것이다.4일 LG유플러스는 지난 1일 이마트에 알뜰폰 전문 브랜드 ‘알뜰폰플러스’ 매장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매장에서는 요금제 안내와 신규 개통 상담은 물론 요금제 변경, 일시 정지, 명의 변경, 분실 신고 등 기본적인 고객 서비스도 지원한다.현재 매장은 전국 9개 지점에서 운영되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월계점, 왕십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