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이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왜관수도원에서 개최한 ‘2026 왜관 홀리페스티벌’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
예천 도청신도시가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물과 거품의 축제장으로 변신한다.예천군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도청신도시 패밀리파크와 호수공원, 산합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도청신도시 버블런’을 개최한다.경북도와 예천군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대전 갑천 생태호수공원이 여름 축제장으로 변신했다. 대전 서구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갑천생태호수공원에서 열린 '2026 갑천 펀치 페스타'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심 속 가장 시원한 여름축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무더위를 피해 나온 주민과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대표 프로그램인 물총대전과 물풍선 던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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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이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왜관수도원에서 개최한 ‘2026 왜관 홀리페스티벌’이 관람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국내 유일’의 천주교 자원을 기반으로 한 문화관광형 축제다.120년의 역사를 품은 왜관수도원의 종교적,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인 문화 콘텐츠와 결합하여, 단순한 즐길 거리를 넘어 방문객들에게 치유와 평안이라는 깊은 메시지를 전하는 이색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수도원의 고요함을 유지하면서도 문화와 관광
통영시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강구안, 한산대첩광장, 무전대로, 이순신공원 등 통영시 전역에서 개최되는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종합 행정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이번 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선양하고 역사적 한산해전의 승전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한산해전 재현, 블랙이글스 에어쇼, 조선군선 노젓기 대회, 무전대로 차 없는 거리 퍼레이드 등 대규모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통영시는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람객 인파가 축제장으로 집중될 것으
가을 바람이 부는 천수만 해안길이 하루 동안 자전거 축제장으로 변한다. 충남 홍성군은 오는 9월19일 낮 12시∼오후 6시까지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일원에서 ‘2026 따르릉 홍성 서해랑길 자전거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민과 자전거 동호인, 관광객 등 약 1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만을 위한 경주형 축제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라이딩과 공연, 체험, 먹거리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홍성군은 서해랑길 63코스 가운데 남당항~궁리항 구간과 자전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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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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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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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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