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운영사 THE E&M이 1월 16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김대권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신환률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대표직을 맡게 됐다. 이사회 결의는 같은 날 이루어졌으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다.신환률 대표이사는 1984년 12월 28일생으로, THE E&M의 최대주주로 본인이며, 245만9298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8.06%다. 신 대표이사는 2019년 5월 28일에 입사해 현재까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1월 16
스마트시티 융합 솔루션 기업 BF랩스는 1월 22일 공시를 통해 조영중 공동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한상우가 단독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조영중 전 공동 대표이사는 사내이사직을 유지한다.한상우는 1981년 12월 3일생으로, BF랩스에서 2022년 3월 31일부터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그는 이전에 대산에프앤비에서 대표이사로 근무했으며, 2025년 1월 17일 퇴사했다. 한상우는 BF랩스의 최대주주로, 2만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30%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 기업 알에프텍이 1월 19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알에프바이오의 주식 91만747주를 200억4120원에 처분한다고 밝혔다. 이는 투자금을 일부 회수하고, 5G 및 방송, 무선통신기기 제조업 등 기존 사업 확장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알에프텍은 처분 후 알에프바이오의 주식 97만9878주를 보유하게 되며, 지분율은 18.37%로 유지된다. 이번 처분은 엑세스바이오 인코퍼레이션이 알에프바이오의 최대주주로 변경될 예정인 구주매매 및 신주발행 형식의 경영권 양
수성웹툰이 1월 14일 공시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식 108만4961주를 발행하며, 1주당 발행가액은 5000원이다.이번 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타법인 증권 취득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성웹툰은 투믹스홀딩스와 협력하여 웹툰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투믹스홀딩스는 수성웹툰의 최대주주로, 이번 증자에 참여하여 108만4961주를 배정받는다.수성웹툰은 2026년 3월 16일을 납입일로, 4월 6일을 신주의 상장 예정일로 설정했다. 이번 증자는 현물출자
원자력·항공부품 기업 오르비텍은 12월 29일 공시를 통해 비앤피주성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에 따르면, 성진홀딩스가 보유한 오르비텍 주식 301만5714주를 비앤피주성이 양수하며, 1주당 가액은 9949원으로 총 양수도 대금은 300억원이다. 계약금 120억원은 이미 지급됐으며, 잔금 180억원은 2026년 8월 31일에 지급될 예정이다.비앤피주성은 2026년 8월 31일 오르비텍의 최대주주로 변경될 예정이며, 변경 후 소유 주식수는 589만2
페인트 기업 삼화페인트공업은 1월 5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이번 변경으로 류기붕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김현정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배맹달 대표이사는 계속해서 대표직을 유지한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변경은 류기붕 대표이사의 사임과 이사회 결의에 따른 것이다. 김현정 대표이사는 최대주주로, 기존에 에스엠투네트웍스 감사로 활동했다.삼화페인트공업의 주가는 1월 5일 오후 2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5.43% 하락한 7310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실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SK네트웍스를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인크로스는 지난해 10월 SK스퀘어와 SK네트웍스 간 체결된 주식 매매 계약에 따른 제반 절차를 모두 마치고, 1월 2일자로 최대주주가 SK네트웍스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크로스는 SK네트웍스의 자회사로 새로운 거버넌스 체제 하에 2026년을 시작하게 됐다.이번 지배구조 개편은 단순한 소유 구조의 변동을 넘어 인크로스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인크로스는 급변
모바일어플라이언스는 1월 26일 공시를 통해 대광과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대광은 모바일어플라이언스의 최대주주로 변경될 예정이다.계약에 따르면, 이재신이 보유한 581만350주를 대광이 1주당 4302원에 양수하기로 했다. 총 양수도 대금은 250억원이며, 대금 지급은 계약금 10억원, 중도금 140억원, 잔금 100억원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중도금은 2026년 2월 11일에 지급될 예정이며, 이 날 대광은 348만6210주를 인도받아 최대주주로 변경된다.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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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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