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초대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역사적인 영종 시대를 맞아 더 나은 교육 도시 영종을 만들기 위한 소통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10일 오후 영종구청 구청장실에서 손화정 영종구청장과 영종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초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는 올해 7월 1일부로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실제 학부모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손화정 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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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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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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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우즈벡 정부에 '이주노동자 인신매매성 각서' 개선 요청
우즈베키스탄 이주노동자들이 자국 정부와 인신매매 소지가 있는 계약을 맺고 한국에 입국해 일해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우즈베키스탄 정부에 개선을 요청했다.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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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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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안 강속구 투수 엄정욱과 결혼, "빠른 공 던지던 사람답게 제 마음 참 빠르게 사로잡아"
배우 지안이 전 전 SK 와이번스 강속구 투수 엄정욱과 결혼한다. 지안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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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산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 14일 울산종하이노베이션센터 3층 아이데이션홀에서 ‘2026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진흥원은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결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23건,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16건 등 총 39건이 접수됐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2개 부문 각각 3건씩 최종 6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대상은 수질수질조 팀의 ‘웨어러블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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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관, AI 산업 확산에 구리 교역금액 증가
울산세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울산항을 통한 구리정광 수입량은 80만6312t으로 전년 동기 88만8206t 대비 9.2% 감소했으나, 수입금액은 5조6412억원으로 전년 동기 4조6346억원보다 21.7% 증가했다.구리정광은 구리 광산에서 채굴·선광된 원료로, 국내 제련소에서 제련·정련 과정을 거쳐 순도 높은 전기동으로 생산된다. 전기동은 전선·케이블, 전기·전자제품,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의 원재료로 사용되며, 울산에서는 ‘구리정광 수입→제련·정련→전기동 생산→수출’로 이어지는 산업 밸류체인이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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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남교육지원청, 여름방학 주요 공사 현장 점검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여름방학 기간 중 지역 내 주요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방학 중 집중되는 시설 공사의 공정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현장 점검에는 임채덕 교육장을 비롯한 시설지원과장 등 담당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시설 공사의 안전관리 실태와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현재 강남 지역에는 공간 재구조화 사업, 교실 증축 사업, 환경 개선 사업 등 20건의 다양한 시설개선 공사가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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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속의 섬 제주 우도, 일회용컵 줄이기 확산..."이젠 다회용컵으로"
섬 속의 섬 제주시 우도면에서 일회용컵 줄이기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지역주미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참여 붐이 이어지고 있다.제주도는 15일 우도면에서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등 자원순환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청정우도, 다회용컵으로!’ 캠페인을 펼쳤다.행사에는 우도 주민을 비롯해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 김광수 우도면장, 박영수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장, 다회용컵 참여 카페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이날 열린 제4회 우도 하고수동 해수욕장 썸머페스티벌에서는 다회용컵 홍보부스도 운영됐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회용컵 사용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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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 취약계층 지원 MOU
울산 북구는 지난 1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와 안전 취약계층의 전기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의 전기설비 안전점검 △노후·불량 전기설비 개보수 △전기 분야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진모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장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전기 전문기술을 나누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