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에서 글로벌 IT 기업들이 OLED 고도화와 초고주사율, 안경 없는 3D 등 차세대 기술을 앞세운 게이밍 모니터를 대거 공개하며 디스플레이 경쟁을 본격화했다. 8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올해 CES에서 공개된 게이밍 모니터의 핵심은 OLED 패널의 주사율·밝기·색 재현력 확장이다. LG는 4세대 RGB 탠덤 2.0 OLED 기술을 적용한 울트라기어 GX7을 선보였으며, QHD 해상도에서 540Hz, HD 해상도에서는 최대 7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해당 제품은 0.02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