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모빌리티가 퓨처링크, 코나투스와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을 추진한다. 3사는 2027년 레벨4 완전 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개발부터 사업 운영, 인프라 구축까지 협력한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력 핵심은 모빌리티 인프라와 자율주행 기술의 융합이다. 휴맥스모빌리티가 보유한 전국 1300여개 주차장과 3300개 전기차 충전소 네트워크는 로보택시 충전·정비 거점으로 활용된다. 퓨처링크의 자율주행 기술력과 코나투스의 택시 운영 노하우가 더해져 통합 모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