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수련관 소교육장에서 관내 초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17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 국가인증 프로그램 ‘손으로 부르는 노래 수어놀이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참여 청소년들은 청소년수련활동 국가인증프로그램 활동인증서를 발급받을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몸으로 구사하는 적극적인 소통인 수화 커뮤니케이션을 직접 경험하며 손짓으로 감정의 온기를 전하는 또 하나의 언어인 수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장애 편견 없애기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7월 30일 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청소년수련활동 국가인증 ‘청소년 생활 속 안전교육 스타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심사를 통해 내용, 지도자의 전문성, 시설의 안전성 등을 인증받았다. 활동 종료 후에는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를 통해 국가 명의의 활동 기록
충남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봉화군 소재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환경 수련활동 ‘초록발자국‘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활동 지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초교 5~6학년 청소년 24명과 지도자 2명 등 총 26명이 참가했다. 수련관은 참가 청소년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올바른 환경 가치관을 함양할 수 있도록 참가비 없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참여한 활동은 △친밀감을 형성하는 관계형성 ‘펀한 마중물’ ,△
충남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7월 30일 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청소년수련활동 국가인증 ‘청소년 생활 속 안전교육 스타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심사를 통해 내용, 지도자의 전문성, 시설의 안전성 등을 인증받았다. 이날 참여 학생은 초등 3~6학년 15명으로 생활 속 안전사고 유형과 예방법 및 생활 속 위기 상황 대처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 생존배낭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생존에 필요한 물품을 미리 생각해 보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4일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귀속유산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국가귀속유산 보관 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임당유적전시관은 국가귀속유산의 보관·관리 및 활용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기존 전시·연구 기능에 국가귀속유산의 수장·관리 기능까지 더해지면서, 지
대구우수식품 제5호로 올해 신규 인증된 제품은 ㈜밀앤스토리의 ‘냉동 밀떡볶이 떡’, 명동종합식품의 ‘생칼국수’, 태성푸드의 ‘참단백한 발효선식’ 등 3개가 선정됐다.
대구우수식품 인증사업은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식품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안전성, 품질, 지역 대표성을 두루 갖춘 식품을 발굴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