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은 9월 2일 새만금간척박물관에서 전북 청렴클러스터협의회 소속 11개 공공기관*과 함께 ‘제11회 전북 청렴누리문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북 청렴누리문화제는 전북지역 공공기관의 반부패·청렴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청렴의 길을 잇다, 신뢰의 내일을 열다’를 슬로건으로 시민 참여와 공공기관 간 청렴 협력을 중심으로 마련됐다.새만금간척박물관 전시동 1층에서는 지난 8월 28일부터 ‘청렴참여존’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