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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호수공원과 커낼웨이 일원의 친수시설 및 경관조명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8월 5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라호수공원 ‘물빛마당’과 커낼웨이 ‘물결마루’ 조성, 커낼웨이 정서진문화공원 일원의 경관조명 개선을 통해, 낮에는 물과 함께 휴식을 즐기고 밤에는 아름다운 수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청라 수변공간의 매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물빛마당과 물결마루는 8월 5일부터 9월 23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호수공원과 커낼웨이 일원의 친수시설 및 경관조명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8월 5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라호수공원 ‘물빛마당’과 커낼웨이 ‘물결마루’ 조성, 커낼웨이 정서진문화공원 일원의 경관조명 개선을 통해, 낮에는 물과 함께 휴식을 즐기고 밤에는 아름다운 수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청라 수변공간의 매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물빛마당과 물결마루는 8월 5일부터 9월 23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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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청라국제도시 호수공원과 커낼웨이 일원의 친수시설 및 경관조명 개선 사업을 끝냈다.인천경제청은 친수시설인 청라호수공원 ‘물빛마당’과 청라커낼웨이 ‘물결마루’, 커낼웨이 일원의 경관조명을 5일부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물빛마당’과 ‘물결마루’는 5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해 9월 23일까지 오전 11시~오후 5시 운영하는데 월요일과 오후 1~2시는 시설 점검 및 정비를 위해 휴무한다.청라호수도서관 인근의 노후화로 운영을 중단한 미디어시설물 부지에 조성한 ‘물빛마당’은 발을 담글 수 있는 235㎡ 규모의 수로형 공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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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창립 65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10월 7일까지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로비에서 미디어 아트 거장 이이남 작가의 초대전 ‘금강내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이남 작가는 고전 회화를 디지털 기술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미디어 아티스트이다.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구현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전시작품 ‘금강내산’은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의 ‘금강전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디지털 기술을 정적인 산수에 접목해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작품 속 산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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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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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 재능으로 이웃 돌본다...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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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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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국대사 임기 시작
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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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지 전수조사 본격화…83천여 필지 점검으로 '투기 차단·농지 질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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