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오성중학교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일본 오사카와 교토에서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으로 괴산군에서 전액 지원받아 1학년생 19명과 인솔 지도교사 4명이 참가했다. 연수단은 일본 역사·문화 체험, 첨단과학·생태 탐구, 창의적 문화 콘텐츠 체험을 주제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전통문화 중심지인 교토의 아라시야마, 기요미즈데라, 후시미이나리신사 등을 견학하고 오사카에서는 대표 유산인 오사카성과 우메다 공중정원 등을 방문했다. 아울러 오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