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시민단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6일 만세구 새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솔동 통장단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대위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과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 추진의 문제점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반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범대위는 관련 현안 설명과 함께 반대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범대위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및 경기국제공항 화성건설이 시민 삶과 지역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발전
일본 연구진이 피부에 붙여도 눈에 띄지 않고 착용감도 없는 '투명 웨어러블 센서'를 개발했다.일본 도쿄대 산업과학연구소 연구팀은 15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신기술은 눈의 움직임, 안면 근육, 뇌 활동과 같은 생체 신호를 측정하면서도 육안이나 촉감으로 감지할 수 없다.기존 얼굴 부착형 웨어러블 기기는 외모를 변화시켜 사회적 상호작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기기를 착용했다는 사실만으로 사용자의 행동이나 심리
“얼굴을 오른쪽으로 조금만 돌려보세요.”정부가 명의도용과 대포폰 근절을 위해 ‘다중 본인확인’ 절차를 도입한 지 2주째. 수원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 방문해 기자가 직접 안면인증 개통 절차를 체험해봤다.절차는 ‘주민등록증 제출 → QR코드 촬영 → PASS 앱 인증 → 안
NH농협금융지주가 서민·농업인 대상 미소금융 확대를 위해 1000억 원 규모의 'NH미소금융재단' 설립에 착수한다.NH농협금융지주는 21일 재단 설립 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세부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재단 설립을 위해 농협은행, 증권, 보험, 캐피탈 등 주요 계열사가 공동으로 1000억 원을 출연한다.재단 설립 TF장은 황종연 전략기획부사장이 맡는다. 농협금융은 농업인과 귀농·귀촌 청년을 위한 맞춤형 미소금융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