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직접 살피기 위한 읍면동 첫 방문에 나선다.시는 8월 24일 부발읍을 시작으로 9월 10일까지 관내 14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선9기의 비전과 로드맵을 공유하는 한편, 각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첫 방문은 내년 본격적인 주민과의 대화를 앞두고, 읍면동별 기관·사회단체장과의 첫 인사와 주요 현장 방문을 통한 읍면동별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