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는 엔진·모터 등 구동부품과 외장재뿐만 아니라 운전자 등 탑승자가 이용하는 실내 내장재도 수십가지가 필수적이다. 울산에 사업장을 둔 ‘제이와이오토텍’은 차별화된 마감과 기술력으로 꼼꼼한 공정과 생산이 필요한 내장재인 ‘가죽 감싸기 부품’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제이와이오토텍은 자동차 기술개발 분야에서 15년 넘게 연구개발에 매진해 온 진준우 대표가 2014년 창업했다. 자체 생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콘솔, 도어트림, 암레스트, 크래시패드 등을 생산하는 전문 기업이다. 지난해에만 900억원
제이와이오토텍㈜은 지난 18일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실을 방문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경주시 외동읍 모화산업단지에 본사를 둔 제이와이오토텍은 친환경 자동차 내장재와 전기·전자용 흡음재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이다.올해 경주시 골든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수출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3년 ‘제60회 대구경북 무역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과기정통부 배경훈 부총리, 추석 맞이 민생현장 및 사회복지시설 방문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부총리는 9월 21일 오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민생현장을 살피고 소외된 이웃 위문 활
Generic placeholder image
큰 걸림돌 해소…한돈자조금 인상 ‘탄력’
2시간전
한돈자조금 거출금 인상이 탄력을 받게 됐다. 가장 큰 걸림돌로 예상돼 왔던 ESG사업 예산의 지역별 배분 기준에 대해 기본적인 입장 정리가 이뤄진 것이다. 대한한돈협회는 지난 17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에서 ‘회장단 · 도협의회장단 회의’를 갖고 최근 전국 9개 권역에서 실시된 ‘한돈자조금 대의원 및 한돈농가 전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스크칼럼] 강원FC, 경기장은 나뉘었지만 구단은 하나여야 한다
2시간전
강원FC의 2027~2028시즌 홈경기장이 춘천과 강릉으로 나뉘게 됐다. 한때 강릉 단독 개최로 기울었던 결정이 재검토 끝에 춘천과 강릉의 분산 개최로 정리됐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강릉시, 강원FC는 21일 ‘강원FC 홈경기 분산 개최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겉으로만 보면 간단하다. 춘천과 강릉 어느 한쪽을 택하는 대신 두 도시가 나눠 갖는 절충안이다. 하지만 이번 일을 그렇게만 볼 수는 없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어느 도시에 홈구장을 둘 것인가’가 아니다. 더 깊은 질문은 따로 있다. 강원FC는 누구의 구단인가. 그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업통상부, "우리 공장, 무엇부터 AI로 바꿀까?" CEO가 먼저 이끄는 제조 현장 M.AX
중부뉴스통신 = 산업통상부는 9월 21일 세종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지역 산업단지 제조기업 CEO와 AI 전문기업 등 약 100명이 참여하는 「M.AX CE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림대, '2026 강원권 AI·SW 페스티벌' 참가… 6개 팀 수상
한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17일, 강원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6 강원권 AI·SW 페스티벌'에 참가해 학생들이 수행한 AI·SW 프로젝트를 선보였다.이번 페스티벌은 강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하고 한림대학교와 한라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AI부트캠프사업단, 춘천시가 함께 참여해 강원권 대학의 AI·SW 교육성과를 공유하고 대학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림대에서는 학생 및 관계자 38명이 행사에 참석해 본선 발표와 작품 시연, 포스터 전시 등에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