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청 장애인수영팀이 제24회 수원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이 골고루 활약하며 메달 6개를 획득했다.북구청 장애인수영팀은 지난 26일 수원 광교복합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오영준은 자유형 200m에서 3분15초81, 개인혼영 220m에서 3분37초99의 기록으로 각각 정상에 올랐다.이재은은 평영 100m에서 1분38초2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접영 100m에서 1분41초54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강성호는 배영 100m에서 1분01초3
울산 북구청 장애인수영팀은 제24회 수원특례시장배 전국장애인수영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골고루 활약하며 메달 6개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북구청 장애인수영팀은 지난 26일 수원 광교복합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오영준은 자유형 200m에서 3분15초81, 개인혼영 220m에서 3분37초99의 기록으로 각각 정상에 올르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재은은 평영 100m에서 1분38초2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접영 100m에서 1분41초54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교보생명 주최로 지난달 9일 개막한 꿈나무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체육 꿈나무들의 육성과 기초종목 후원을 위해 매년 열리는 꿈나무체육대회는 1985년 시작해 올해로 42년을 맞았다.교보생명은 3일 전국 체육 꿈나무 5000여 명이 땀과 열정을 쏟아낸 꿈나무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대회는 체조, 육상, 유도, 테니스, 빙상, 탁구, 수영 등 7개 종목으로 치러졌으며 신기록 소식이 이어졌다. 수영 종목에서는 오정민 선수가 여자 접영 50m에서 대회 신기록을 두 차례
제주시청 수영팀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전주완산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45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에서 제주시청 수영팀이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이번 대회에서 제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수영팀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정상급 경기력을 입증했다.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선수는 홍정화 선수다. 홍 선수는 주 종목인 접영 200m 결승에서 2분 12초 5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으며 금메달을 차지했다.이어 출전한 개인혼영 400m에서도 4분 52초 43의 기록으로 1위를 기록하며 대회 2관왕에 올
서귀포시청 전지훈이 ‘제45회 대통령배 전국수영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냈다.전지훈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주완산수영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 출전, 접영 100m에서 53초1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낸데 이어 접영 50m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서귀포시청 윤준상도 이 대회에서 자유형 800m와 1500m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전지훈은 지난 7월 군 제대 후 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합류한 이후 첫 출전한 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따내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를 수탁받아 운영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감사 신규 선임 안건 전체를 가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코퍼스코리아는 2026년 8월 14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11일이다.안건 1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 기준 100%,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정관 변경을 통해 사업다각화를 목적으로 16개 사업목적이 추가됐다. 추가된 사업목적은 캐릭터·콘텐츠 지식재산권의 상품화 및 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2차전지 제조 장비 기업 성원에너텍이 제15반기 반기 재무제표에 대해 연결 및 개별 모두 '의견거절'을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검토보고서 수령일은 2026년 8월 14일이며, 당해 사업연도 반기 회계감사인은 대주회계법인이다. 직전 사업연도 반기에는 삼일회계법인이 검토를 맡아 연결·개별 모두 '적정'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의견거절 사유는 세 가지로 명시됐다. 첫째, 계속기업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이다. 둘째, 주요 검토 절차
대한축구협회 소속 직원들이 외국인 심판 등에게 여덟 차례 성접대를 제공하고 법인카드로 약 600만원을 결제한 사실이 정부 감사에서 드러났지만, 정작 경찰과 검찰 수사에서는 모두 무혐의로 종결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민희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경찰에 제출한 수사의뢰서와 서울지방경찰청 사건처리결과통지서, 대한축구협회 징계조치결과 등을 검토한 결과를 13일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최 의원은 축협의 성접대 비용 지출을 수사기관이 사실상 '축구협회를 위한 정상 업무'로 인정해 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