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 공공도서관은 새해를 맞아 ‘겨울 집콕 독서’를 주제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운영한다. 날씨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김진수 기자 = 부산도서관은 부산시 공공도서관 이용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부산시 공공도서관 전체 도서 대출
김만식 기자 = 대전 서구는 지난 2021년 4월 첫 문을 연 ‘서구 전자도서관’을 통해 스마트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서구 전자도서관은
동두천시 공공도서관이 새해를 맞아 ‘겨울 집콕 독서’를 주제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운영한다. 시민들이 날씨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전자책과 전자잡지를 통해 다양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전자도서관 서비스인 리브로피아에서는 소설과 에세이, 인문·교양 도서를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대출·열람할 수 있다. 비교적 짧은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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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리서치코리아,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기업 인증 획득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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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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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장기 차트가 가리킨 9달러 시나리오…'이 구간' 넘으면 횡보 끝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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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영유아 몸 근육‧마음 근육 키우기' 사업 추진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3~5세 영유아의 정서와 신체 발달을 함께 지원하는 '몸근육‧마음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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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 공연… 아이러니와 긴장, 20세기를 듣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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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의 도구가 아닌 소통의 도구인 나라
45분전
쿠알라룸푸르의 대형 쇼핑몰 안에 자리한 서점에 들어섰다. 익숙한 우리의 서점 풍경과는 꽤 달랐다. 대부분의 책이 비닐로 깔끔하게 포장돼 있어, 표지를 넘기거나 내용을 훑어보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았다. 실제로 서점 안에서 한참 앉아 책을 읽는 사람도 거의 보이지 않았다. 이곳에서 책은 읽히기보다 진열되고, 소비되기보다 관리되는 대상처럼 보였다.그 가운데 인상적인 것은 영어 서적들이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별도의 외국어 코너가 아니라, 서점의 중심을 이루는 기본 언어처럼 배치돼 있었다. 실제 말레이시아 대형 서점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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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말레이시아 60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턴키 수주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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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자원순환 업무공유 위한 읍·면 담당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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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지난 23일 오후 3시 30분, 환경자원사업소 2층 회의실에서 읍·면 복지팀장 및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업무공유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의 신속한 처리와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해 읍·면 담당자 간 자원순환 관련 업무를 공유하고, 현장 운영상의 문제점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회의에서는 폐기물 및 자원순환 업무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처리 등 자원순환 사업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읍·면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군은 회의에서 수렴된 읍·면 건의사항을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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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올해 첫 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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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올해 첫 실무협의체 정기회의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위원 및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예산 결산 보고, 2026년 정기회의 운영과 워크숍, 성과공유회, 읍·면 지역 사회보장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등 주요사업 내용을 검토했다.또한 기존 위원들의 임기가 지난해 12월말로 만료됨에 따라 앞으로 실무협의체의 위원으로 활동할 위원 34명에 대해 위촉장이 수여되었으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기본계획 수립 관련 보고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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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스포츠와 K-POP 공연형 아레나 유치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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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스포츠와 K-POP 공연을 동시에 담아낼 복합 인프라인 ‘공연형 아레나’ 유치에 도전한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7일,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과 강성훈 강원대 교수와 함께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을 만나 공연형 아레나 건립 사업과 관련한 춘천의 입지 여건과 유치 필요성을 설명했다. 앞서 육동한 시장은 지난해 5월에도 하 이사장과 면담을 하고 체육 인프라 확충에 대해 논의했었다.공연형 아레나 건립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2026년 5대 중점 추진과제 가운데 하나로 문화·체육·관광을 결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