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훈이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27일 FN엔터테인먼트는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입증해온 이지훈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배우로서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순간마다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며, 좋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
배우 이태구가 네오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15일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양한 드라마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준 이태구 배우와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며 “배우의 무한한 잠재력과 강점을 살린 작품 선택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가수 김다현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 및 관련 정산금을 지급 받지 못한 사안과 관련하여 민사 및 형사 소송절차 착수에 돌입했다.4일 김다현 측은 “전 소속사에게 지난해 11월부터 수차례에 걸쳐 정산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소속사는 2025년 9~10월분부터 김다현의 출연료 및 행사
배우 조현재가 순이엔티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전속계약은 조현재가 기존의 연기 활동을 넘어, 글로벌 숏폼 시장의 강자인 순이엔티와 손잡고 본격적인 해외 행보에 나선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21일 순이엔티측은 “탄탄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팬들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12일 다니엘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속계약 해지 통보 후 심경을 털어놨다.다니엘은 "안녕 버니즈. 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조금은 낯설고 조금은 마음에 조용히 닿는다. 기다려 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버니즈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고
차서린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SM C&C는 “모델, 연기, 스포츠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재능을 보여 온 차서린과 한 식구가 되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2001년 드라마 ‘학교4’를
배우 유의봉이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웰스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유의봉은 ‘집이 생겼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소속사 계약을 암시하는 글을 남겨 팬들과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유의봉은 해당 게시글을 통해 웰스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일본 활동을 준비 중이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랑하는 내 모든 사람들의 기대와 응원을 등에 업고서 나아갈게요. 아무쪼록 행운을 빌어줘”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유의봉은 오랜 연극과 뮤지컬 무대 경험을 바
그룹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받은 뒤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다.다니엘은 지난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계정을 통해 ‘버니즈에게’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전했다.그는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말했다.이번 방송은 다니엘이 전속계약 해지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힌 자리였으나, 현재 진행 중인 소송과 관련해서는 구체
배우 정소리가 이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소속사 이끌 엔터테인먼트는 5일 정소리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예고, “정소리는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작품마다 깊은 인상을 남기는 배우”라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