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수단이 지난 12~13일 제천 어울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회 충북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서 메달 8개를 목에 걸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및 관계자 등 600여명 참가했으며 충북에서는 선수 33명이 출전해 기량을 선보였다.충북선수단은 남자 7체급 이창식, 8체급 김형권, 10체급 정영관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6체급 박홍규, 7체급 김영성 선수가 은메달을, 남자 4체급 김선우, 5체급 김명준, 여자 4체급 서정숙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면서 총 8개 메달을 수확했다.강태원 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