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118학군단 출신 4명이 최근 단행된 군 정기 인사에서 장성으로 진급했다. 조선대학교는 최근 발표된 2026년 1월 정부의 장성급 장교 인사에서 조선대 학군단(RO...
제주 출신 고승범 해군 준장이 소장으로 진급, 3함대 사령관에 임명됐다.12일 국방부에 따르면 최근 장성급 정기인사에서 승진한 고승범 소장이 오는 14일자로 해군 3함대 사령관으로 부임한다.해군 제3함대는 전남·경남·부산 등 대한민국 남해를 경비·방어하며, 사령부는 목포 해군기지에 있다.신임 고 사령관은 대기고등학교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95년에 해군 소위로 임관했다.그는 제2함대 236고속정편대장, 천지함장, 합동참모본부 해상작전과장, 합동참모본부 작전2처장, 인천해역방어사령관, 해군본부 감찰실장 등
제주출신 고승범 해군 준장이 소장으로 진급했다.12일 국방부에 따르면 고 소장은 최근 장성급 장교 정기인사에서 진급, 오는 14일자로 해군 3함대 사령관으로 부임한다.고 소장은 대기고등학교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1995년에 임관했다.이후 연합기동부대 사령관, 합동참모본부 작전 2처장 및 해상작전과장, 군수지원함 천지함 및 초계함 신성함 함장을 비롯해 해ㆍ육상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그는 2함대 제236고속정편대장이던 2009년 대청해전에 참전해 서해 북방한계선
제주 출신 현우식 해병 대령이 최근 장성급 장교인사에서 준장으로 진급했다.현우식 준장은 제주시 화북동 출신으로 화북초, 제주동중, 제주제일고, 제주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제주대학교 학생군사교육단 24기로 1998년 해병 소위로 임관했다.그는 2005년 자이툰 부대 일원으로 이라크 파병돼 근무했으며, 2017년 강화도 52대대장 재직 중 귀순자 유도 작전으로 합참의장 부대 표창을 받았다.이어 해병대사령부 인력획득과장, 2시단 1여단장, 해병대사령부 인사근무처장 등을 역임했다.국방부는 신임 현 준장에 대해 작
중부뉴스통신 = 정부는 1월 9일부로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를 시행했다. 이번 인사는 소장, 준장급 진급 선발과 주요직위에 대한 진급 및 보직 인사로서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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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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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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