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배선설비 전문기업 위너스는 스마트미터와 원격검침용 디지털수도계량기 자재 2차 납품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위너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12월부터 내년 6월까지 자재 3만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 규모는 약 42억원으로 2024년 매출 264억원 대비 약 15%에 해당한다.앞서 위너스는 지난 8월 수도 원격검침 계량기 자재를 납품함으로써 신규 사업을 본격화했으며, 1차 공급계약을 체결해 9월부터 12월까지 약 1만1842대를 공급한 바 있다.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전라도 지역에 설치될 예정이고, 2
남해군이 경남도가 주관한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수주 지원 실적 평가’에서 군부 지역 2위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8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에는 군부 1위를 차지했다.군은 올해 △지역업체 하도급과 장비·자재·인력 우선 사
세종시가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장비를 최신 장비로 교체했다. 장비 교체는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 사업 지원 대상 선정에 따라 이뤄졌다. 신규 설치된 장비는 복권기금 예산 10억 6600만원으로 마련된 전자상황판과 방송·통신 장비 등 총 18종 163대다. 장비 교체로 재난안전상황실의 근무 여건과 업무 능률이 개선돼 재난 대비 업무에 매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 김기완기자 [email protected]
NHN은 19일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의 장비 수집 및 강화 시스템을 전면 개편했다.업데이트에서 장비 수집 및 강화 시스템을 전면
칠곡군의 4개 대중제 골프장이 칠곡군민에게 그린피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김재욱 칠곡군수와 칠곡군 대중제 골프장 대표자들은 지난 15일 칠곡군청에서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는 가산 C.C, 노블레스 C.C, 세븐밸리 C.C, 칠곡아이위시 C.C가 참여했으며,칠곡군민을 대상으로 주중이나 주말에 관계없이 그린피 10,000원 할인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골프장 소속 근로자의 관내 거주 지원과 칠곡군 관내 자재·장비 등 우선 사용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또 군은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디아이티가 1월 2일 공시를 통해 에스케이하이닉스와 211억6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4월 11일까지 진행된다.계약금액은 디아이티의 최근 매출액 1166억5539만2937원 대비 18.14%에 해당한다. 대금 지급 조건은 장비 인도 후 90%를 30일 이내에, 검사 후 10%를 30일 이내에 지급하는 방식이다.2026년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디아이티
칠곡군은 지난 15일 군청에서 지역내 4개 가산 C.C, 노블레스 C.C, 세븐밸리 C.C, 칠곡아이위시 C.C 등의 대중제 골프장과 칠곡군민 그린피 할인 혜택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가산 C.C, 노블레스 C.C, 세븐밸리 C.C, 칠곡아이위시 C.C 등의 4개 골프장은 칠곡군민을 대상으로 주중·주말 관계없이 그린피 1만원 할인 혜택과 골프장 소속 근로자의 지역 내 거주 지원, 지역 내 자재·장비 등을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칠곡군도 골프 대중화를 위한 행정적 지
반도체 제조 장비 기업 예스티가 1월 2일 삼성전자와 76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네오콘 장비 공급을 포함하며,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1000억원 대비 7.62%에 해당한다.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로, 판매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주요 계약 조건으로는 계약금 선급금이 없으며, 대금은 납품 후 100% 지급된다.예스티의 주가는 1월 2일 오전 11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전일 대비 5.56% 상승한 1만8790
횡성군이 올해부터 임업인의 경영 부담 경감을 위한 ‘반값 임업용자재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하며, 전국 최초로 농업·축산·임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반값 자재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반값 임업용자재 지원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평창군에 이어 두 번째로 도입되는 임업 특화 지원책이다. 특히 횡성군은 기존 시행 중인 농업 및 축산 분야 지원에 이어 임업까지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1차 산업 전 분야에 걸쳐 반값 지원 정책을 시행하는 전국 최초의 지자체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그동안 임업 현장에서는 타 1차 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인 아이에스티이가 1월 2일 공시를 통해 에스케이하이닉스와 23억원 규모의 반도체 FOUP Cleaner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4월 7일까지다.계약금액은 23억원으로, 이는 아이에스티이의 최근 매출액 410억8662만원 대비 5.6%에 해당한다. 대금 지급 조건은 인도 후 90%, 검수 후 10%로 설정됐다.아이에스티이는 자체생산 및 외주생산 방식을 통해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에스케이하이닉스는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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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합천군이 올해 전국규모 대회 27개, 도단위 대회 4개, 군단위 10개 등 총 41개의 스포츠대회를 유치 및 개최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군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체류기간이 길고 파급효과가 큰 전국규모 스포츠대회의 전략적 유치를 추진해 숙박·외식·소상공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창출했다. 이는 스포츠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정책 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며, 합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음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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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마두로 생포, 미 제국주의 폭거…'세계의 깡패' 트럼프 시대 본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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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제진흥원장, 새해 첫 행보 소상공인들 애로사항청취
경북경제진흥원은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2일 경주시에 위치한 경북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2월22일 취임한 원장의 새해 첫 외부 행보로,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도내 소상공인의 현장 상황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북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임원진과 만나 지역 상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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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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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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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폐차장서 불⋯차량 300여 대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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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4시40분쯤 포천시 가산면 가산리의 한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폐차장 내 차량 약 300대가 전소되고 인접 야산 일부가 소실됐다. 인근 민가 2채도 열변형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 2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소방 당국은 장비 32대와 인력 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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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이혜훈='쓰레기 인성'…국민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보좌진을 향해 '폭언'을 하는 녹취가 추가로 공개됐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9일 이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에게 전화를 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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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간 광주 어린이집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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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1시12분쯤 광주시 중대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났다.불은 건물 내부 30㎡와 집기류 등을 태운 뒤 24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소방서 추산 1194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관 펌프차 등 장비 15대와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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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음식물쓰레기 처리차량 전복...2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일대 교통이 정체를 빚어지고 있다.1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7분쯤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운전면허시험장 인근에서 음식물쓰레기 처리차량이 중앙분리대를 충돌한 뒤,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 ㄱ씨와 30대 남성 ㄴ씨가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사고로 인해 인근 도로에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이 사고와 관련한 신고가 119에 6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이 사고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