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2동 자원봉사대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지역 내 저소득 노인 6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 자원봉사대는 18일 돼지불고기, 열무김치, 명엽채볶음 등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서원구 성화개신죽림동 자원봉사대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10일 삼계탕과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35가구에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상당구 중앙동 자원봉사대는 지난 12일 열무김치, 돼지주물럭, 파래무침 등 밑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담명암산성동 자원봉사대는 4일 삼계탕을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220가구에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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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담명암산성동 자원봉사대와 행복밥집은 2일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는 ‘온정의 손맛 반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상당구 탑대성동 자원봉사대는 16일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동 행정복지센터로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밥차 행사를 했다. /청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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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맞이하는 집단상담 운영
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9일부터 25일 까지 3주간 6회에 걸쳐 관내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맞이하는 집단상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심리적 성숙과 연결감을 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정환경과 따뜻한 지역사회 토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나에 대한 이해가 되니, 아이들과의 소통도 더 편안해지고, 자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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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군민, 잘사는 의성"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 민선9기 의성군정 공식 출범
김재욱 기자 =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9기 의성군정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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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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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입니까?"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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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반도체 물 부족 우려에 “日백만톤 산업용수 공급 가능”
‘삼성전자주식회사’와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가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야권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물 부족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하루 백만톤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엑스에 글을 올려 “호남에도 영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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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6월 평균기온 역대 4위…'늦은 장마' 속 강수량 증가
6월 제주도의 평균기온이 역대 네 번째로 높고 강수량도 평년보다 많았던 가운데, 늦은 장마 시작과 함께 뚜렷한 기후 변동성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제주지방기상청은 ‘2026년 6월 제주도 기후특성 분석 결과’를 3일 발표했다.분석 결과 2026년 6월 제주도의 평균기온은 22.3℃로 역대 54년 관측자료 기준 네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평년보다 1.0℃ 높고, 지난해보다는 0.2℃ 낮은 수치다. 특히 최근 6년 6월 평균기온이 모두 역대 상위 6위 안에 포함되며 뚜렷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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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이냐 ‘인경’이냐, 이름부터 뜨거운 K리그 역대급 라이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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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선 9기 박찬대호' 출범... 핵심공약 실현 위한 조직개편
인천시가 '민선 9기 박찬대호' 출범으로 핵심 공약 실현을 위한 조직 개편에 나선다.인천시는 3일 새 시정의 공약 사항을 신속하게 실행하기 위한 조직 개편에 나선다고 밝혔다.1실 19국 3본부 119과에 총정원 7702명으로 개편된다.이번 개편안은 인수위원회의 권고안을 바탕으로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성과 중심의 조직 체계를 신속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직 개편의 핵심은 시장의 대표 공약인 'ABC+E' 전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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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명지동, '중대범죄수사청 부산청' 품는다...서부산 공공·법무 거점 도약
부산 강서구는 오는 10월 출범 예정인 중대범죄수사청 부산청이 강서구 명지동에 들어설 예정인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강서구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서울 본청과 함께 부산·광주·대구·대전·수원 등 전국 5개 지방청 체제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부산청은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내 퍼스트월드브라이튼 건물을 임대해 사용할 예정이며,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관할하게 된다.부산청에는 최소 수백 명 규모의 조직이 상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대범죄수사청은 오는 7~8월 예비비 확보와 함께 사무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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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의도공원 재조성 설계공모 당선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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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여의도공원 재조성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사람과나무㈜ 외 2개사의 설계안을 최종 선정했다.당선팀에게는 사업의 설계권이 주어지고 입상작에게는 순위별로 차등한 보상금이 주어진다.1 등은 '함께 가꾸는 여의도공원', 사람과나무㈜ 외 2개사다.2등은 'GROUND ONE', 동심원조경 외 2개사, 3등은 'WITNESS TREES & CIVIC GROUND', 삼성물산 외 2개사, 4등은 '여의자연, 깊은 연결', ㈜에이치엘디자인 외 2개사, 5등은 '여의식물원', ㈜서안 외 2개사다. 이번 설계공모